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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7년 만에 확 바뀐 실내…벤츠 ‘더 뉴 C클래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09 12:33
2014년 6월 9일 12시 33분
입력
2014-06-09 12:26
2014년 6월 9일 12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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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9일 서울 도산대로에 위치한 강남전시장에서 한층 더 개선 된 5세대 ‘더 뉴 C클래스’를 출시했다.
2014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5세대 ‘더 뉴 C클래스’는 2007년 4세대 모델 이후 7년 만에 완전 변경 돼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로 새로운 디자인, 진보된 기술, 향상된 효율성을 특징으로 한다.
첨단 기술의 최신 가솔린 및 디젤 엔진을 탑재해 역동성과 친환경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전 모델에 ECO 스타트/스톱 기본 적용과 함께 낮은 공기역학계수 등 효율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술들을 적용해 연료 효율성은 높이고 배기가스 배출은 최소화했다.
가격은 C200 4860만 원, C200 아방가르드 5420만 원, C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5650만 원, C220 블루텍 익스클루시브 5800만 원이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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