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2014년형 K3 출시 “USB 충전기 적용하고 상품성 높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4-08 09:43
2014년 4월 8일 09시 43분
입력
2014-04-08 09:32
2014년 4월 8일 0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아자동차가 편의장치를 추가한 준중형 세단 K3의 연식변경 모델을 8일 출시했다.
기아차는 이날 고객이 선호하는 각종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14년형 K3’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4년형 K3는 전 모델에 USB 충전기를 기본 적용하고 K3 쿱 가솔린 모델에 고급화 트림을 추가 하는 등 기존 K3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했다는 것이 기아차의 설명이다.
K3 가솔린 모델의 경우 첫차 고객 비중이 높다는 점을 고려 주력인 트렌디 트림에 전방주차보조 시스템을 기본 적용했다.
K3 디젤 모델은 크루즈컨트롤 시스템과 플렉스 스티어 기능을 전 트림에 적용해 장거리 운전이 많은 디젤 고객들의 주행 편의성을 한층 강화하고, 럭셔리트림에 16인치 알로이 휠을 추가할 수 있게 해 외관을 향상시켰다.
또한 K3 쿱은 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존 터보 모델에만 적용되던 17인치 알로이휠, 알로이 페달, 슈퍼비전 클러스터 외에도 슬라이딩 콘솔 암레스트, 인조가죽시트 등을 적용한 1.6 가솔린 프레스티지 트림을 추가했다.
기아차는 2014년형 K3를 출시하면서 사양 변경 없이 USB 충전기만 추가 된 트림의 경우 가격 인상을 하지 않는 등 합리적 가격 정책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기아차 관계자는 “세련된 스타일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K3가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더욱 매력적인 준중형으로 재탄생해 돌아왔다”고 말했다.
판매가격은 ▲세단 가솔린 모델 1543만~1999만 원 ▲세단 디젤 모델 1930만~2190만 원 ▲쿱 모델 1795만~1985만 원 ▲유로 모델 1853만~2035만 원이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2
강의중 19세 여학생에 공개 청혼한 50대 교수…성난 학생들에 ‘몰매’
3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4
선거 끝나면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시행 가능성”
5
그물 찢던 골칫덩이 상어…日 반려견 ‘최애’ 간식으로 활용
6
[단독]“항공유 지옥문 열렸다”…유류할증료 상한선, 미국행 55만원 될듯
7
기후장관 “최악 상황땐 쓰레기 일반봉투에 버리게 허용”
8
“칭얼대서”…카페서 한살 딸 얼굴 장난감으로 때린 엄마
9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10
미인대회 도중 치아 보철물 ‘툭’…오히려 박수받은 이유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4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5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6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7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8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2
강의중 19세 여학생에 공개 청혼한 50대 교수…성난 학생들에 ‘몰매’
3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4
선거 끝나면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시행 가능성”
5
그물 찢던 골칫덩이 상어…日 반려견 ‘최애’ 간식으로 활용
6
[단독]“항공유 지옥문 열렸다”…유류할증료 상한선, 미국행 55만원 될듯
7
기후장관 “최악 상황땐 쓰레기 일반봉투에 버리게 허용”
8
“칭얼대서”…카페서 한살 딸 얼굴 장난감으로 때린 엄마
9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10
미인대회 도중 치아 보철물 ‘툭’…오히려 박수받은 이유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4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5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6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7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8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필터 아닙니다”…핏빛으로 물든 호주, 왜?
월 4만원에 청년 요양원 거주+노인 말벗…中 새로운 실험
미세먼지의 계절, 홈트를 해야 하는 이유[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