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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대란’에 누리꾼 술렁, 이동통신 3사 반응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1 09:43
2014년 3월 1일 09시 43분
입력
2014-02-28 18:18
2014년 2월 28일 1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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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대란' 휴대폰 자료사진. 동아일보DB
'228 대란'이 해프닝으로 끝날까?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영업정지 처분을 하루 앞둔 28일, 통신사들이 보조금 폭탄을 쏟아낼 거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이른바 '228 대란'으로 불리며 누리꾼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8일 온라인에서는 '228 대란'이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두로 떠올랐다. '228 대란'은 이동통신 3사가 3월부터 영업정지에 들어가기 하루 전날인 28일 보조금 폭탄을 투하하고 총 공세를 펼칠 것이라는 예측을 담고 있다.
'228 대란'이 현실화되면 기존가보다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다. 그러나 이날 오후 6시 현재 이동통신 3사에서는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228 대란'이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편, 국내 이통통신 3사는 보조금 과열 경쟁으로 3월 첫 주부터 최소 45일, 최장 3개월 보름 동안 방송통신위원회의 영업정지 제재를 받게 된다.
'228대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28대란', 도대체 뭐가 맞는 거야?" "'228대란', 보조금 없애고 거품을 빼라" "'228대란', 보조금 폭탄 있을 것 같긴 한데" "'228대란', 소비자들만 피곤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228대란' 논란/동아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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