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현대건설, 준법경영 실천 결의대회
동아일보
입력
2014-01-23 03:00
2014년 1월 2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등 팀장급 이상 임직원 250여 명은 22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건설 본사에서 ‘준법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정 사장 등은 “시장경쟁 질서를 존중하고 사회 책임경영과 투명경영을 적극 실천해 글로벌 리딩 건설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는 내용의 ‘준법경영 결의문’에 서약했다. 또 임직원 윤리교육을 실시하고 법 위반에 대한 내부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준법·윤리경영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홍수영 기자 gaea@donga.com
#현대건설
#정수현
#준법경영
#결의대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영국 의회엔 아직 ‘세습 귀족’이 있다 [시차적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