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롯데리아 오징어버거 1200원에 누리꾼 “대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2 13:49
2013년 12월 12일 13시 49분
입력
2013-12-12 13:36
2013년 12월 12일 13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롯데리아 오징어버거 1200원 할인 이벤트
'롯데리아 오징어버거 1200원'
롯데리아 오징어버거를 1200원에 먹을 수 있는 이벤트가 시작됐다. 시간은 12일 오후 10시까지다.
롯데리아 측은 "'리아 데이(Ria Day)'를 맞아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롯데리아 오징어버거를 1,2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롯데리아 오징어버거는 기존 2,300원에 팔리고 있었던 만큼 절반 가격에 달하는 파격적인 할인이다.
'리아 데이'는 롯데리아에서 한 달에 한 번씩 진행하는 깜짝 혜택이 담긴 이벤트다. 단 롯데리아의 오징어버거를 1200원에 구매하려면 반드시 매장을 방문해야 한다.
누리꾼들은 "롯데리아 오징어버거 50% 할인 대박", "롯데리아 오징어버거 1200원 이게 십년전 가격보다 싼대?", "롯데리아 오징어버거 1200원, 사먹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롯데리아 오징어버거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7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0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7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0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독자위원회]‘골든타임 약탈자’ 기획 눈길… 행정통합 효과 비판적 접근도 필요
대선 앞둔 콜롬비아, 폭탄 테러로 14명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