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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분양 캘린더]경북 ‘영주 가흥 코아루노블’ 등 8곳 청약접수
동아일보
입력
2013-11-04 03:00
2013년 11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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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초 막바지 가을분양 시장에 알짜 물량이 쏟아진다.
3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이번 주 분양시장은 전국 8개 단지에서 청약을 받고 11곳에서 본보기집을 연다. 당첨자 발표와 당첨자 계약은 각각 13곳이 예정돼 있다.
5일 한국토지신탁은 경북 영주시 가흥동에 짓는 ‘영주 가흥 코아루노블’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영주 신시가지로 조성되는 가흥지구 내에 들어서는 단지로 전용면적 74∼84m²의 277채로 이뤄졌다.
삼성물산은 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청실2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대치 청실’의 청약을 받는다. 전용면적 59∼151m² 1608채 가운데 162채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8일에는 대구, 부산, 울산 등 지방광역시 및 중소도시에서 11개 단지의 본보기집이 일제히 문을 연다. KCC건설은 울산 우정혁신도시 B2블록에 짓는 ‘KCC스위첸’의 본보기집을 연다. 전용면적 84m² 한 가지로 424채를 분양한다.
대구 달성군 현풍면의 첨단산업단지 테크노폴리스에서는 반도건설이 A19블록의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본보기집을 연다. 전용면적70∼84m² 845채 규모다. 충남 아산시 아산 테크노밸리에서는 전용면적 59∼79m²의 1013채로 이뤄진 대단지 ‘이지더원’의 본보기집이 개관할 예정이다.
정임수 기자 imsoo@donga.com
#경북 영주
#가흥 코아루노블
#청약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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