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생닭도 1등급으로 드세요”
동아일보
입력
2013-10-15 03:00
2013년 10월 1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마트는 대형마트 중 처음으로 생닭 제품 전체에 ‘1등급 판매원칙’을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마트 전 점포는 조리 제품과 냉동계육을 제외한 생닭 모두를 1등급으로만 들여놓는다. 14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생통닭과 부분육을 들어보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이마트
#대형마트
#생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2
“버릇 고치겠다” 엄마가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아빠가 신고
3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6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7
2500억원 복권 당첨 50대, 1년만에 돈 훔치다 체포
8
고속도로가 멈췄다…범인 쫓던 경찰의 ‘비장의 수’
9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코인 결제”
10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제명 결정에 큰 충격…참담하다”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2
“버릇 고치겠다” 엄마가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아빠가 신고
3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6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7
2500억원 복권 당첨 50대, 1년만에 돈 훔치다 체포
8
고속도로가 멈췄다…범인 쫓던 경찰의 ‘비장의 수’
9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코인 결제”
10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제명 결정에 큰 충격…참담하다”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합의나 선처 없다”
“멜론맛 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