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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세차 공감’… 나도 한번 겪었던 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8-10 14:39
2013년 8월 10일 14시 39분
입력
2013-08-10 14:17
2013년 8월 10일 14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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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게시판 캡쳐
세차 공감이란 제목의 그림이 누리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온 세차공감이란 웹툰은 네 장으로 이루어진 그림이다.
첫 그림에 맑은 날 지저분한 차가 등장한다. 이어 차 주인은 주유를 하며 세차를 하기로 한다.
그러나 ‘머피의 법칙’처럼 세차가 끝나자 어김없이 구름이 나타난다. 결국 차는 비를 쫄딱 맞으며 다시 더러워지는 장면으로 끝을 맺는다.
‘세차 공감’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구나 한번은 저런 경험 있을 듯”“세차 할때 일기 예보 필수!” “주인공 표정 완전 공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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