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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혼자 사는 가구 신혼 부부에 적합, 도시형생활주택 ‘의정부 드림타운’
동아일보
입력
2013-06-21 03:00
2013년 6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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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분양정보]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에 지은 도시형 생활주택 ‘의정부 드림타운’이 분양 중이다.
의정부 드림타운은 지상 10층, 2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약 22m² 185채로 구성됐다. 전용률이 90%로 높은 편이며 선착순으로 호수를 결정한다.
가구와 냉장고가 ‘빌트인’으로 설치돼 있으며 세탁기 에어컨 TV 등을 갖췄다. 24시간 관리실이 운영되며 택배 보관 서비스도 제공된다. 엘리베이터와 각 층에 폐쇄회로(CC) TV가 설치하는 등 보안에 신경을 썼다. 혼자 사는 가구나 신혼부부가 살기에 적합하다는 평.
계약금은 10%이고, 제1금융권에서 분양금액의 60%까지 중도금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투자 목적이라면 잔금 납부와 동시에 월세를 지급 받을 수 있다. 준공한 상태이며, 현재 100% 임대 중이다. 현재 임대수익률은 연 13.6% 수준이라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가는 7400만∼7800만 원. 분양 관계자는 “주변 도시형 생활주택보다 약 20∼25% 저렴하게 분양가를 책정해 추후 시세 차액도 기대된다”며 “매달 안정적인 월세 수입을 얻을 수 있는 고수익형 부동산”이라고 설명했다. 1566-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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