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현대차 사내하청 300명 정규직으로 추가 채용
동아일보
입력
2013-05-31 03:00
2013년 5월 3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자동차는 30일 사내하청 근로자 300명을 정규직으로 추가 채용했다고 밝혔다. 합격 통보를 받는 근로자들은 6주간의 교육을 받은 뒤 7월경 울산공장, 충남 아산공장, 전북 전주공장 등에 배치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2016년까지 사내하청 근로자 350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작년 6월 200명, 올 3월 600명의 사내하청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선발했다.
#현대차
#시내하청
#정규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6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몰디브로 출장 갔던 선관위…“그냥 놀고 싶었구먼, 세금 도둑” 비난 확산
9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0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9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10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6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몰디브로 출장 갔던 선관위…“그냥 놀고 싶었구먼, 세금 도둑” 비난 확산
9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0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9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10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문조털래유’ 중 남은 건 정청래뿐…이제 대놓고 전쟁 벌일 것”[정치를 부탁해]
서경덕 “日, 경기장서 욱일기 못 쓰니 이젠 거리로…어리석다”
군인 딸에게 “약자 편에 서라” 가르친 50대, 3명 살리고 하늘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