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삼성전자, 1분기 매출 52조-영업익 8조 7000억 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05 10:26
2013년 4월 5일 10시 26분
입력
2013-04-05 08:31
2013년 4월 5일 08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작년 동기보다 53% 늘어… 매출은 52조원…14.9%↑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영업이익 모두 감소
삼성전자가 올 1분기에 작년 동기 대비 50% 이상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매출은 3분기 연속 50조원이 넘었다.
삼성전자는 5일 지난 1분기에 매출 52조원, 영업이익 8조 7000억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증권사들이 추산한 매출액 52조¤54조원, 영업이익 8조 5000억¤8조8000억 원과 비슷하다.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9%, 영업이익은 52.9% 각각 늘어났다. 하지만 직전 분기인 작년 4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7.24%, 영업이익은 1.58% 감소했다. 1분기는 전통적 비수기로 꼽혀 2분기에 더 큰 실적을 거둘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매출이 전분기보다 줄긴 했지만 삼성전자는 3분기 연속 50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호조세를 이어갔다. 영업이익도 3분기 연속 8조 원대를 달성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지난달 미국 법원이 애플과의 특허소송 1심 판결에서 5억9950억 달러(약 6500억 원)를 배상하라고 한 것과 관련해 충당금을 쌓았다. 이에 따라 실제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보다도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1분기 실적 호조는 IM(IT·모바일)사업부가 이끌었던 것으로 증권가는 보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을 작년 동기보다 11.1% 늘어난 7000만대로 추산했다. 따라서 전체 영업이익의 3분의 2는 IM부문에서 나왔을 것으로 볼 수 있다.
반도체 사업도 작년 보다 나은 실적을 냈을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에 따른 것으로, 올해 들어서만 주력 제품인 DDR3 2Gb(기가비트) 256Mx8 1333MHz의 가격은 50% 이상 올랐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이날 잠정 실적 발표에서는 매출·영업이익을 사업부문별로는 공개하지 않았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10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10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담합 방지 법개정에… “반대” 9000여건 올린 공인중개사들[부동산팀의 비즈워치]
“메모리시장, 맞춤형 전환 변곡점… 과감한 M&A로 미래 투자를”
종합특검 “檢총장 대행이 수사 방해” 징계 요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