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공정위, 식품업체 대상 대규모 직권조사 나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20 16:12
2013년 2월 20일 16시 12분
입력
2013-02-20 11:36
2013년 2월 20일 1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여곳 대상…가격담합 등 불공정행위 조사
공정거래위원회가 식품업체에 대한 대규모 직권조사에 나섰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18일부터 21일까지 주요 식품업체 10여 곳을 대상으로 불공정거래 관련 직권조사를 벌이고 있다.
CJ제일제당, 대상, 롯데제과, 동서식품에 대한 조사는 이미 완료된 상태다. 이밖에 크라운해태, 오리온, 오뚜기, 해표, 풀무원, 사조, 남양유업 등도 조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정위는 이들 업체를 통해 대형마트의 불공정 행위를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현장조사에서도 대형마트와의 거래 자료를 중점적으로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 후려치기 등 부당한 가격을 요구한다거나 판촉비와 광고비를 전가하는 등의 관행을 집중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공정위는 조사 직전 각 업체에 "대형마트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조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이들 업체가 밀가루, 장류, 주류, 김치 등 주요 식품 가격을 올린데 이어 제과업체 등 아직 가격을 올리지 않은 업체도 가격을 올릴 채비를 하자 정부가 압박성 조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대리점 제품 강매 등 불공정 행위 의혹이 일었던 일부 기업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일지 주목된다.
공정위는 지난해 8월에도 줄줄이 가격을 올린 가공식품업체들의 짬짜미 의혹 조사에 나선 바 있다. 2008년 6월에도 라면업계의 가격담합 행위에 대해 직권조사를 실시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예술가 변신 박신양 “광대 분장 배우 15명이 돌아다니며 연기…‘연극적 전시’ 떠올려”
주택 침입해 남녀 찌르고 도주한 30대 남성, 투신 사망
주변 ‘이런 사람’ 때문에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