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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전세대란 속 인기몰이! GS건설 ‘마포자이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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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9 09:55
2013년 2월 19일 09시 55분
입력
2013-02-19 09:54
2013년 2월 19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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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 교통망의 초역세권 아파트
전세가 상승이 올해에도 이어지며 전세가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공급물량 감소와 기존 세입자들의 재계약 등으로 전세 매물 품귀현상과 부동산 경기 침체 지속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전세가 상승을 부축이고 있다.
최근 이러한 전세가 상승은 집값 바닥론과 대출금리 인하와 맞물리며 주택 구입에 대해 매수세로 전환되면서 미분양 해소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미분양 주택은 분양조건 완화, 무상 옵션 제공, 축하 지원금 등 분양가 할인 효과를 볼 수 있는 혜택이 많아 주변시세 대비 분양가가 저렴하고 입지가 좋은 단지일수록 향후 시장이 좋아질 경우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GS건설은 서울 마포구 대흥동 “마포자이2차” 잔여 세대 1~2층에 대하여 특별분양중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대출(일부세대), 풍성한 무상제공 품목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전용 84㎡, 118㎡ 총 558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마포자이2차는 단지 앞이 바로 지하철 6호선 대흥역 초역세권인데다가 인근에 5호선, 인천공항철도 공덕역, 2호선 신촌역, 경의선 서강역과 강변북로 및 올림픽대로 등 인접하여 직주근접 효과가 뛰어나 직장인들의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마포자이2차의 금회 특별분양하는 세대의 경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 되어 3.3㎡당 1,800만원대로 인근 아파트보다도 저렴하다.
입주는 2014년 3월 예정이다.
문의 : 02-554-4730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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