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보육료 지원신청 첫날…‘복지로’ 사이트 접속지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04 13:41
2013년 2월 4일 13시 41분
입력
2013-02-04 11:58
2013년 2월 4일 11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지부 "2월말까지만 신청하면 지원 문제 없어"
보육료·양육수당 지원 사전신청 첫날인 4일, 온라인 접수창구인 복지로(www.bokjiro.go.kr) 사이트에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접속 지연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사이트에 안내문을 게시해 "방문자가 많은 시간대(오전10시¤오후 4시)와 시기(신청 초기인 2월초와 마감이 임박한 2월말)를 피하면 원활한 접속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4일 오전 9시 온라인 신청 개시 후 1시간 동안 25만2000명이 한꺼번에 접속을 시도하는 등 사용자가 몰리면서 시스템 응답이 느려져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3월분 보육료와 양육수당은 2월 말까지 신청하면 문제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며 사용자들이 몰리는 시기를 피해서 온라인 신청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선 앞둔 콜롬비아, 폭탄 테러로 14명 숨져
IMF “한국 연금지출 증가 속도, G20중 가장 빨라”
김정은 만난 러 국방장관 “군사협력 격상 5개년 계획 체결 준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