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나로호, 예정대로 오후 4시경 발사…변수 없을듯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30 10:58
2013년 1월 30일 10시 58분
입력
2013-01-30 10:48
2013년 1월 30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후 1시30분 최종 발사시각 발표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로켓)인 나로호(KSLV-I)가 예정대로 30일 오후 4시경 발사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나로호 3차 발사관리위원회는 회의를 열어 리허설(예행연습) 결과와 기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나로호 발사 여부 및 발사 시각을 논의한다.
관계자들은 전날 리허설에서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고 현재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의 날씨도 양호해 당초 정해진 대로 나로호를 발사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발사 예정시간인 오후 4시부터 7시30분 사이 나로우주센터가 있는 외나로도에는 낮 동안 구름이 조금 끼겠지만 이 구름이 눈이나 비, 낙뢰(번개)를 동반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발사 시점에 지상풍의 경우 평균 풍속 초속 15m, 순간 최대풍속 초속 21m만 넘지 않으면 발사에 지장이 없고, 기온도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된다.
정확한 발사 시각은 오후 1시 30분경 발표되며, 발사 시각이 확정되면 약 2시간 전부터 연료 주입이 시작되고 발사 시각 20분 정도를 앞두고 최종 발사 지시가 내려진다.
이어 발사 15분전부터는 자동 카운트다운에 들어가며, 3.8초 전에 1단(하단) 엔진이 화염을 내뿜기 시작한다. 카운트다운이 '0'이 되는 시점에 엔진의 추진력이 142t중(重)까지 커지면 나로호는 우주로 비상하게 된다.
발사에 성공하면 우리나라는 자체 제작한 로켓을 자국 발사장에서 쏘아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은 '스페이스 클럽' 회원국이 된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9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10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9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10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새만금, 시대 맞게 현실적 조정해야…전북, 삼중소외 안타까워”
간장·당류·식용유도 ‘유전자변형식품’ 표시…GMO 완전 표시제 시행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 짖는 소리 시끄러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