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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40m 초대형 피자…5000번 이상 구웠더니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8 16:40
2012년 12월 28일 16시 40분
입력
2012-12-28 16:35
2012년 12월 28일 1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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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40m 초대형 피자’가 등장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다섯 명의 요리사들이 지름 40m에 초대형 마르게리타 피자를 완성했다고 미국 인터넷매체 허핑턴 포스트가 전했다.
지름 40m 규모의 초대형 피자에는 밀가루 9톤, 토마토 소스 4.5톤, 모차렐라 치즈 4톤, 마가린 675kg, 양상추 100kg 등 총 23톤의 엄청난 무게를 자랑하는 재료가 들어갔다.
요리사들은 피자 도우(반죽)를 5000회 이상 구웠으며 피자를 완성하기까지 총 49시간이 소요됐다고 밝혔다.
지름 40m 초대형 피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대체 몇 명이 먹을 수 있는 양일까?”, “아무리 먹어도 티도 안날듯”, “5000번이나 굽다니, 요리사들에게 박수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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