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겨울철 빨래건조, 집먼지,진드기 해결 뽀송이 다용도건조기 !!
업데이트
2012-11-29 10:18
2012년 11월 29일 10시 18분
입력
2012-11-29 10:15
2012년 11월 29일 10시 1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젖은 이불, 의류, 신발, 부츠, 장화 등 건조에 유용
추운 날씨에 빨래를 말리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햇볕이 잘 들지 않을 경우에는 집안의 습한 곳과 유아 등의 침구류, 이불, 베게, 의류 등의 건조에 난항을 겪게 된다.
특히 겨울 옷은 진드기가 살기 쉬워서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머리카락이나 먼지각질 등 집먼지도 안심할 수 없다. 이러한 집먼지나 진드기는 알레르기성 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진드기를 없애고 의류 건조를 잘 시키려면 자주 세탁을 하는 것이 좋고, 햇볕에 장기간 말리는 것이 좋다. 또 겨울철이나 봄철 황사 및 장마 시기에 급한 건조를 편리하게 하기 위한 건조기 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유아복이나 아이들 장난감, 이불 등을 편하고 위생적으로 건조시킬 수 있는 홈건조 시스템인 ‘뽀송이 다용도 건조기’가 출시 되어 희소식이 되고 있다.
‘뽀송이’는 집먼지 진드기는 99.9%의 퇴치율을 보이는 국가공인 다용도 건조기다. 이러한 장점으로 유아복이나 아기 물건 등의 건조에 유용하게 이용된다.
빨래의 경우 한 두 시간이면 건조가 가능하고 이불베개나 눅눅한 이불, 부츠나 구두, 소파 등 다용도 건조기로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해 주부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건조 시에 소음을 해결하기 위해 부드러운 소리가 나게 했고, 시간당 520W의(1시간80원) 적은 소비전력으로 전기료 부담도 적은 것이 장점이다.
업체 관계자는 “며칠씩 말려야 하는 두툼한 솜이불도 1~2시간정도면 바짝 마른다”며 “골치 아픈 집먼지 진드기 모든 이불을 삶을 수 없을 때 건조와 동시에 집먼지 진드기까지 강력퇴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http://www.한국몰.kr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3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3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지하 비밀방 바로 옆이 런던 금융 광섬유 케이블?…수상한 영국 中 대사관
[사설]석화·철강 이어 배터리… 미래산업까지 닥쳐온 위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