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안철수 펀드’ 안전할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11-13 17:39
2012년 11월 13일 17시 39분
입력
2012-11-13 16:41
2012년 11월 13일 16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철수 펀드’가 출시 5시간 만에 40억 원 이상이 조성돼 성황을 이뤘다.
13일 무소속 안철수 대통령 선거 후보 캠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정각에 출시한 안철수 펀드는 오후 3시30분까지 3673명이 신청했다. 총 펀드 모금액은 41억6000만 원으로 1인당 평균 113만4천원을 투자했다.
일부는 안 후보가 안랩 주식 186만주(18.57%)를 보유해 원금 보장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고 더불어 연 3.09%의 안정적인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많은 투자자들을 이끌어 낸 이유라는 분석도 내놓고 있다.
안 후보 측은 전날 선거 비용 조달을 위해 국민으로부터 투자금을 받는 ‘안철수 펀드’ 출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측은 지난달 22일 1차 ‘담쟁이 펀드’를 출시해 56시간 만에 목표액 200억 원을 모금한 바 있다.
시간당 평균 모금액으로 보면 문 후보가 3억6000만, 안 후보가 8억2000만 원으로 모집 속도에서 안 후보가 앞섰다.
안 후보 펀드의 목표액은 280억 원이다. 이는 18대 법정 선거비용 제한액 560억원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안 후보의 ‘선거 비용 절반 줄이기’ 공약에 맞춰 목표액이 설정됐다.
금리는 문 후보 펀드와 같은 연 3.09%이며, 모금기간은 목표액을 달성할 때까지다. 펀드 투자금의 상환일은 내년 2월 27일 전후가 될 예정이다. 야권 후보 단일화 여부와 관계없이 안 후보가 상환을 보증한다고 캠프 측은 설명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핫포토] ‘역대 최고의 한국 미녀’…당신의 선택은?
▶
[화보] 독특한 드레스에 속살이 살짝 ‘아찔해’
▶
‘렉서스의 완성’ 부품 절반 바꾼 ‘올 뉴 LS’ 출시
▶
미모의 女아나운서 생방송 도중 기절 ‘화들짝’
▶
토요타 “렉서스가 벤츠, BMW 보다 좋은 점은”
▶
가슴 4개 女, 성형 후…몸매도 얼굴도 조여정?
▶
하이디클룸, 못된손 화제…싸이 엉덩이에 ‘터치’
▶
바람 가르는 질주 그 명성 그대로 ‘재규어 XKR’
▶
역시 강예빈, 오피스룩 마저…‘화끈한 반전 뒤태’
▶
세계 지하철 순위 1위 ‘서울’…평양은 몇 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사설]‘유가 상한제’ 시행… 부작용 막아야 혈세 축내지 않는다
가공육·담배=1군 발암 물질…햄·소시지, 흡연만큼 위험?[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