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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성전자, 담배 피우는 직원 임원 승진 안된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4-16 09:53
2012년 4월 16일 09시 53분
입력
2012-04-16 08:45
2012년 4월 16일 0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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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담배를 피우는 삼성전자 직원들은 사실상 임원으로 승진하지 못하는 등 인사 상 불이익을 받게 된다.
16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3일 부품(DS)사업 부문 직원들에게 '흡연자들은 임원 승진, 해외 주재원 선발, 해외 지역 전문가 선발 시 불이익을 받을 것'이라는 이메일을 보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공식적 언급는 하지 않았지만 흡연자는 사실상 임원 승진이 어렵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DS 부문 전 직원에게 금연서약서를 받고 팀장 등 보직을 맡은 간부들 중 흡연자에 대해서는 매달 흡연 여부 검사도 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은 우선 DS 부문 직원만에게 해당되지만 완제품 부문 역시 금연을 강화하는 분위기여서 전 사업장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 건강증진과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DS부문에 대해 금연 사업장화를 적극 추진 중"이라며 "회사 금연지역에서 흡연한 임직원에게 징계성 불이익을 주는 것보다는 주재원 선발 등 혜택을 줄이는 방향으로 금연을 권장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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