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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로또 1등 당첨자들이 가장 많이 꾼 꿈은?
채널A
업데이트
2012-03-08 23:23
2012년 3월 8일 23시 23분
입력
2012-03-08 22:17
2012년 3월 8일 22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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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뉴스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누구나 한 번쯤은
그려봤을 대박의 꿈,
로또 1등 당첨.
대체 어떤 사람들이
그 주인공이 됐을까요?
손효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채널A 영상]
로또 1등 당첨자들이 가장 많이 꾼 꿈은?
[리포트]
[인터뷰 : 이명준 / 로또 당첨자 ]
"그 때는 꿈 안 꿨어요."
[인터뷰 : 김영준 / 로또 당첨자 ]
"꿈이 아니라 느낌."
로또에 당첨된 사람들 중 상당수는
이처럼 특별한 꿈을 꾸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1등 당첨자들이 많이 꾼 꿈은 있었습니다.
나눔로또가 지난해 1등 당첨자 342명 가운데
1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조상꿈을 꾼 사람이 가장 많았고
동물꿈, 물이나 불 꿈을 꾼 사람이 뒤를 이었습니다.
대통령, 숫자꿈도 있었습니다.
꿈이 실제 효력이 있는가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동물꿈이나 대변꿈이 재물운으로 해석되는 건
농경사회의 소산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해석입니다.
[인터뷰 : 김종대 중앙대 민속학과 교수]
"돼지는 다산을 하기 때문에 재물증식에 매우 뛰어난 의미를 갖고 있는 동물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1등 당첨자들은 꾸준히 복권을 산 것도 특징입니다.
[스탠딩] 1등 당첨자들은 4명 가운데 3명 꼴로
일주일에 1번 이상, 절반은 1만 원 이하로
로또를 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등 당첨금 평균은 18억 4천만 원이었습니다.
최고액은 126억 원으로,
최저액인 8억 8천만 원의
14배나됩니다.
로또 1등에 당첨되면
당첨 사실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겠다는 사람이
4명 중 1명꼴인 27%였습니다.
채널A 뉴스 손효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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