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전, 1억이상 연봉자 758명…지경부 공기업 중 최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9-19 17:06
2011년 9월 19일 17시 06분
입력
2011-09-19 10:02
2011년 9월 19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식경제부 산하 기관 가운데 1억원 이상 연봉자 수가 가장 많은 곳은 한국전력으로 조사됐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자유선진당 김낙성 의원은 19일 지식경제부 국정감사자료에서 작년 현재 기준으로 지경부 산하 기관 60곳을 대상으로 1억원 이상 연봉자수를 파악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전이 758명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수력원자력과 중부발전이 각각 625명, 204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동서발전 201명, 남동발전 181명, 서부발전 179명, 남부발전 133명, 가스공사 106명 순으로 100명대를 보였다.
이들 10위권 기업 외에 전기연구원 97명, 에너지기술연구원 70명, 전력거래소 68명, 전자통신연구원 55명, 석유공사 50명, 무역보험공사 38명, 한전KPS 25명, 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23명, 코트라 22명, 강원랜드 16명 등으로 파악됐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2
CIA “28일 오전 수뇌회의, 하메네이 온다”… 해뜬뒤 이례적 공습
3
“이란, 몇달내 핵무기 12개 만들 수준”… 트럼프, 협상중 기습 공격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美중부사령부 “링컨호 멀쩡히 작전 중…이란 미사일 근처도 못 왔다”
6
“절대 입에 안 댄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7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8
“갤S26 화면보호 기술 5년 걸려… 복제 쉽지 않을 것”
9
트럼프 “이란 함정 9척 격침…해군 사령부도 거의 파괴”
10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1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2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5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6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7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8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9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2
CIA “28일 오전 수뇌회의, 하메네이 온다”… 해뜬뒤 이례적 공습
3
“이란, 몇달내 핵무기 12개 만들 수준”… 트럼프, 협상중 기습 공격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美중부사령부 “링컨호 멀쩡히 작전 중…이란 미사일 근처도 못 왔다”
6
“절대 입에 안 댄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7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8
“갤S26 화면보호 기술 5년 걸려… 복제 쉽지 않을 것”
9
트럼프 “이란 함정 9척 격침…해군 사령부도 거의 파괴”
10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1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2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5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6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7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8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9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증시 활황에 빚투도 최대… 신용거래 32조 넘어
마러라고서 이란 공습 지켜본 트럼프… 또 ‘의회 패싱’ 논란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