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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국제도시 싱글하우스, 투자자 눈독
업데이트
2011-07-15 13:19
2011년 7월 15일 13시 19분
입력
2011-07-15 11:00
2011년 7월 15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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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윳돈 투자 수요 ‘수익형’에 눈길
연 10% 이상 안정적인 임대수익 기대
시세차익 보다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가 대세다.
경기 침체로 부동산을 사고 팔아 이익을 챙기는 ‘시세차익’형 투자가 어려워지자 매달 고정적인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임대수익’형 투자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옮겨가고 있다.
주택시장 침체의 원인이 가장 크다. 전국 평균 주택 보급률 100% 초과로 주택시장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 든 것도 이유다. 이에 따라 부동산 투자 전략도 다시 세워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 여윳돈을 수익형부동산에 투자하려는 이씨(50세)는 선뜻 투자에 나서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많은 상품 중에서 어떤 상품에 투자해야할지 막막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파트보다는 수익형부동산으로 관심을 돌려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이씨는 최근 부동산 전문가들을 통해 ‘돈’되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특히 유동인구가 많고, 배후 수요가 풍부한 싱글하우스를 눈여겨보고 있다고 했다.
㈜CU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서 싱글하우스 전문 브랜드인 송도포레스트를 분양한다.
송도포레스트는 최고급 삼나무로 꾸며진 인테리어 및 풀옵션 싱글하우스로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
송도포레스트는 올해 10월 중에 준공 및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며, 실투자금 4천~5천만원대의 소액투자상품으로 주목할 만 하다.
임대수익은 월 45~60만원 정도이며, 선착순 호수 자리 지정이 가능하다.
호실별 개별 등기 분양하며, 연 10% 이상 임대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이다.
인근에 해양경찰청과 인천대, 연세대 등이 위치해 있고 트레이드타워 국제 센트럴파크 등이 가까워 입지조건이 뛰어나며,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교통도 편리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동막역부터 캠퍼스타운역, 테크노파크역 등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호실지정은 선착순이며, 신청접수를 통해 배정 받을 수 있다.
신 청 금 : 일백만원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5-801-841070
예 금 주 : ㈜씨유
신청접수 : 032-832-0081
http://blog.daum.net/starpolio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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