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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자동차복합단지 ‘엠월드’에 사람 몰린다
업데이트
2011-07-13 15:31
2011년 7월 13일 15시 31분
입력
2011-07-13 15:21
2011년 7월 13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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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고차 복합시장 선두주자로 우뚝
서울 오토갤러리 5~6배 앞서는 국내 최대 규모
자동차 유통 시장이 바뀐다. 이제 자동차도 쇼핑몰에서 고르는 시대가 온 것. 국내외 신차 및 중고차를 사고 팔 수 있는 것은 물론 차량 정비, 튜닝, 차량 검사, 등록 업무 등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중고 자동차 매매 단지는 낡은 건물에 극성스러운 호객꾼 등을 떠올리게 하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 백화점식 중고차 매매 단지가 속속 생겨나고 있다.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 건물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자동차 전문 쇼핑 공간’은 자동차 유통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으로 보인다.
시스템과 금융, 유통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면서 모든 서비스와 제반 업무를 한 곳에서 처리하고 해결하는 오토 매매시스템으로 발전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전문 복합단지인 대구 엠월드가 그랜드 오픈해 관심을 끌고 있다.
엠월드는 대구광역시 서구 이현동에 들어서는 지하2층~지상6층 연면적 104,849㎡ 규모의 자동차 복합 단지다.
대구 달서구 본리동, 서구 이현동 모터스로드 등 기존 수입차 매장, 수입차 정비센터, 자동차검사소가 밀집한 자동차 유통 핵심입지에 위치해 있다.
더불어 경부, 중부내륙, 88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전국 어디서나 접근이 용이하다는 입지적인 장점도 갖췄다.
국내외 신차 및 중고차 매매에서 차량정비, 튜닝은 물론 차량 검사, 등록 업무 등 체계적이고 전산화된 원스톱 관리시스템을 통해 고품격 자동차 전문 쇼핑 공간으로 조성된다.
수입차를 비롯 소비자가 원하는 국내외 차량 전부를 유통시킬 계획이며, 국내 최초로 서비스 검색시스템인 ‘키오스크 시스템’을 갖췄다.
키오스크 시스템은 은행의 ATM, 지하철 발권기, 관공서 증명서발급 등에서만 볼 수 있었던 시스템으로 자동차시장에서는 국내 최초로 도입됐다. 고객들은 엠월드 1층 로비라운지와 전층 매장입구에 갖춰진 키오스크를 통해 원하는 차량의 정보와 위치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
MD구성도 뛰어나다. 엠월드는 지하 2층에 자동차 정비센터, 자동차 부품대리점, 자동차 성능 검사소, 남성사우나가 들어선다.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에는 국산 및 수입신차 및 중고차를 전시한다.
지상 1층은 금융 및 보험사 등 제반시설이 이미 들어섰다.
지상 6층은 튜닝, 카오디오, 카인테리어, 스크린골프, 푸드코드 및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고객상담센터 1566-2111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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