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 엠블럼 100년 기념 신차

  • 동아일보

롤스로이스는 2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전시장에서 롤스로이스를 상징하는 엠블럼 ‘환희의 여신상’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정 생산한 ‘롤스로이스 고스트’를 선보였다. 이날 재개장한 청담동 전시장에는 영국 사진작가 존 랜킨 와들의 작품도 전시됐다. 고객이 직접 차량 인테리어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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