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 대비, 약대진학설명회 개최

동아닷컴 입력 2010-09-30 09:47수정 2010-09-3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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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대학입시전문교육기관인 웅진패스MD(www.passmd.co.kr)가 주최하고 대한약사회 약사공론과 디지틀조선일가 후원하는 제 2회 PEET 시험을 대비한 합격전략 설명회가 오는 10월 3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다.

PEET는 약학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필수로 치러야 할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으로 기존 약학대학 입학제도가 폐지되고 약학대학이 6년제(타 학과 2년+약대 4년)로 학사제도가 개편되며 새로 도입된 시험제도이다.

PEET는 언어추론, 생물추론, 일반화학추론, 유기화학추론, 물리추론 총 5과목이 출제가 되며, 고교 교육과정을 토대로 한 수능시험과 달리 높은 수준의 추론능력을 요구하고 있다. 단순한 이해나 암기능력을 요구하는 단순지식형 문제는 출제 빈도가 낮으며, 대부분 ‘적용, 분석/종합/평가’등을 요구하는 통합추론형 문제가 주로 출제되고 있다.

이 같은 PEET가 요구하는 ‘추론’의 특징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약학대학에 합격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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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에는 약학대학 교수님께서 직접 PEET 시험에 대해 안내를 하고 약사의 진로와 전망에 대해 특별 강연을 실시한다. 또한 이날 설명회에는 금년도 실시된 1회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의 출제경향과 유형별 분석 및 내년도 2회 시험을 대비한 과목별 학습 전략이 공개되며 설명회에는 언어추론 최다수강생을 보유한 이시한 교수, 화학추론 최다수강생 김선민 교수, 물리추론 최다수강생 신용찬 교수가 직접 과목별 학습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2011학년도 제 1회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이 지난 8월 29일 일요일 오전 9시 10분부터 오후 4시 10분까지 전국 5개 지구(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총 11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접수자는 전국 총 10,681명이었으나, 실제로는 1만15명이 최종 응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전국 35개 약대가 내년 1700명(계약학과 포함)의 신입생을 선발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약대 입시는 5.8대 1의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MEET/DEET에서 다년간 수석합격자 최다 배출로 명성을 떨친 웅진패스MD에서 합격 비법을 소개하며 PEET 학습전략도 공개한다. 이와는 별도로 설명회 당일 설명회 참석자들을 위한 1:1 개인별 맞춤 상담이 운영 될 예정이며, 설명회 참여시에 참석자 전원에게 온/오프라인 강의할인쿠폰 및 모바일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예악 필수, 문의는 홈페이지(www.passmd.co.kr) 또는 전화(02-562-2515).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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