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천연 핸드메이드 비누 미싱스톤 여심공략

동아닷컴 입력 2010-09-14 11:20수정 2010-09-1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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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제품’에 관한 젊은 여성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제 비누와 같은 세안제에 대해서도 정말 ‘천연 원료’인지 따져보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먹는 음식과 마찬가지로 우리 몸을 깨끗이 하는 데에도 천연재료가 더 좋다고 생각하는 것.

화장품의 경우 이미 외국 브랜드인 러쉬(RUSH)와 록시땅, 닥터브로너스와 같은 다양한 제품들이 ‘자연주의 명품 화장품’을 표방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피부가 약하고 예민한 사람들에게 천연제품이 좋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이미 고객층은 넓고 두꺼워진 상태로, 천연제품은 고가에도 불구하고 불티나게 팔리는 상황이다.

이에 한 국내 브랜드가 ‘100% 수제 천연비누’를 앞세워 국산 천연비누를 선보였다. 해당 브랜드는 바로 미싱스톤(Missing Stone, www.missingstone.com)이다. 미싱스톤은 자연의 돌에서 모티브를 딴 제품으로, 제품 역시 자연에서 온 듯한 자연스러운 조약돌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상의 성분만을 고집하는 미싱스톤은 모든 제품을 100% 천연재료로 만들었을 뿐 아니라 100%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진다. 시간과 노력을 들여 만든 비누인만큼 품질 역시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별한 제품만을 판매한다. 또한 포장이나 용기 또한 재활용이나 자연분해가 용이한 재료만을 사용하고 있는 친환경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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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은 산딸기 씨와 코코넛 껍질 가루 등을 넣어 만든 천연 수제 고급 비누 시리즈다. ‘핸드메이드 미네랄 비누’는 산딸기씨와 천연 바오밥 추출물, 천연 에센셜 오일 등이 영양과 보습을 제공해 피부를 맑고 부드럽게 가꿔준다. ‘핸드메이드 미네랄 바디 스크럽 비누’는 목욕용 대용량 비누로, 역시 산딸기씨로 피부의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게 해준다.

발의 각질을 위한 전용 비누도 선보였다. ‘풋 스크럽 미네랄 비누’는 미세하게 가공한 코코넛 껍질 가루들이 발의 각질을 제거하고 탈취작용을 해 깨끗한 발 관리를 도와준다. 또한 비누에 끈이 달려 있어 사용 후 건조하거나 보관하기에 편리하다는 것이 사용자들의 평가다.

‘인체에 해로운 화학 성분은 단 1%도 함유하지 않는다’는 미싱스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시장에서 자연주의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 수 있을지 기대된다.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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