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동수 GS칼텍스 회장, 한-오만 친선협회장 선임

  • 입력 2007년 11월 13일 0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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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수(사진) GS칼텍스 회장이 12일 한-오만 친선협회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오만 친선협회는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회장에 허 회장을 선임했다.

이 협회는 양국 간의 인적 교류 및 경제 협력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주요 원유 및 천연가스 수입국인 오만과 전략적 제휴를 강화해 안정적인 석유 및 가스 공급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

박용 기자 par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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