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태국 배우 메타윈과의 운동 근황을 통해 우람한 팔 근육과 탄탄한 피지컬을 공개했다. 사진=@winmetawin
배우 변우석이 태국 스타 메타윈 오파이암카천과 함께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메타윈 오파이암카천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변우석과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변우석은 민소매 운동복 차림으로 평소보다 탄탄해진 팔 근육과 넓은 어깨를 드러냈다. 특히 조명 아래 선명하게 드러난 근육선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델 출신인 변우석은 2024년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브랜드 프라다의 ‘2026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는 등 세계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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