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ravel]샤라포바의 매력 그대로…

  • 입력 2007년 2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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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의 ‘포뮬러1 다이아몬드’(사진)는 테니스선수 마리아 샤라포바가 디자인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유명하다. 눈부신 다이아몬드 세팅과 핑크빛 천연자개 다이얼은 생동감 넘치면서도 여성적인 샤라포바의 매력이 묻어난다.

태그호이어가 자랑하는 스포츠 워치의 매력도 놓치지 않았다. 200m 방수의 스틸 케이스에 사파이어 크리스털, 스크루 방식의 크라운 등은 포뮬러 시리즈의 전통을 이었다. 우아함과 활동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젊은 여성들을 겨냥했다. 02-776-9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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