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6년 3월 29일 03시 04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과 TI 아시아 테리 쳉 사장 등이 참석했다.
정통부와 TI는 이 연구소에서 실시될 차세대 무선통신 멀티미디어 플랫폼 기술 연구개발을 위해 2010년까지 235억 원씩 모두 470억 원을 투입할 계획.
TI는 디지털신호처리기술(DSP) 등 비메모리 반도체 제조와 응용설계 부문에서, KAIST는 이동통신 및 멀티미디어 핵심 소프트웨어 개발능력에서 강점을 지닌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선미 기자 kimsunmi@donga.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