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中 6호점서 자체브랜드 판매

  • 입력 2006년 3월 29일 03시 04분


신세계 이마트는 29일 중국 상하이(上海)에 중국 내 6호점인 ‘무단장(牡丹江)점’을 개장한다고 28일 밝혔다.

무단장점은 매장면적 3200여 평에 자동차와 자전거를 각각 1000대까지 동시 주차할 수 있는 대형 할인점이다.

신세계는 무단장점에 쌀, 식용유, 화장지, 세탁비누, 참기름, 술 등 30개 품목을 이마트 자체 브랜드(PB)인 ‘이 플러스’를 도입해 판매할 예정이다.

황재성 기자 jsonh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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