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서 월드컵 보실 분!…새해 15일까지 인터넷서 표 판매

입력 2005-12-13 03:03수정 2009-10-0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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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독일 월드컵 조직위원회는 내년 6월 10일 개막하는 본선 경기 입장권 25만 장을 12일부터 2006년 1월 1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FIFAworldcup.com)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에서 입장권 구매를 신청하면 31일 추첨을 통해 구매자를 선정한다고 조직위는 설명했다. 2월 1차 인터넷 판매 때는 16시간 만에 50만 장의 주문이 쇄도했다. 12개 경기장에서 64경기가 펼쳐지며 337만여 명이 직접 관람할 수 있는 독일 월드컵은 VIP와 기자석 44만 장을 제외한 입장권 293만 장이 35유로(약 4만2000원)부터 600유로(약 73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양종구 기자 yjong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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