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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년 4월 25일 1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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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2008년까지 2721억원을 들여 검단지역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 주변 지역에 10개 도로를 건설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검단지역 토지구획정리사업은 시가 2000년 5월 건설교통부의 인가를 받아 착수했으며 검단1 검단2 당하 원당 마전 불로 오류 등 7개 지구에 2006년까지 4만1514가구의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이 들어선다.
황금천 기자 kchw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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