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쇼핑정보]'세친구 자동흔들침대’ 외

입력 2003-06-17 16:58수정 2009-10-1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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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에쥬르는 등받이 각도를 조절해 다용도로 쓸 수 있는 ‘세친구 자동흔들침대’를 내놨다. 수평으로 하면 침대, 직각으로 세우면 흔들의자와 식탁의자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바퀴가 달려 있어 아기를 태운 채 이동하기도 편하다. 24개월 이하 아기를 대상으로 만들어졌고, 소비자 가격은 22만원.

△아가방은 외출할 때 땀이 차는 것을 막아주는 유모차용 대나무 시트를 선보였다. 습진이나 피부질환을 막기 위해 천연소재로 만들어졌다. 뒷면은 폴리우레탄과 망사로 돼 있어 통풍이 잘 되는 게 장점. 유모차 기종에 상관없이 탈·부착할 수 있다. 가격은 1만5000원.

△일동후디스는 뉴질랜드의 산양에서 짜낸 우유로 만든 ‘후디스 산양분유’를 내놨다. 두뇌성장을 돕는 성분인 타우린, 이노시톨 등이 들어가 있고, 아기 생육에 꼭 필요한 철분, 비타민 C와 D 등도 보강됐다. 가격은 일반 분유의 2배 수준으로 400g에 1만9800원.

△삼성플라자 분당점은 19일까지 ‘우리 아이의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를 벌인다. 톰키드 티셔츠와 바지가 각각 1만3000원, 2만1000원. 베베 수영복은 1만5000원, 마루아이 운동복은 2만9000원이다. 22일까지는 미키클럽 모든 품목을 30% 할인하고, 치코 의류와 신발도 20∼30% 싸게 판다.

△행복한세상백화점은 19∼25일 동안 ‘유아의류 기획전’을 연다. 치키차카 모직코트가 2만원, 베스트클럽 바지와 원피스는 7000∼1만5000원 수준. 같은 기간동안 ‘유아의류 초저가 기획전’도 열고 유아용 티셔츠를 2000원, 바지 3000원, 원피스 5000원, 상하복 9000원 등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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