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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전자,이탈리아와 동유럽통신사업 합작 진출

입력 1996-10-22 20:00업데이트 2009-09-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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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宇鎭기자」 현대전자가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등 동유럽지역에서 통신위성을 이 용한 국제 및 시외전화와 데이터통신사업을 벌이기 위해 합작회사를 세운다. 현대전자는 최근 이탈리아의 엘삭베일리사 등과 지중해에 있는 몰타국에 자본금 1 천만달러로 「엘사콤―몰타사」를 설립키로 하고 합작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 다. 엘사콤―몰타사는 내년초부터 유럽통신위성을 이용,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알바 니아 몰도바 불가리아 구(舊)유고연방 등 동유럽 6개국에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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