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완벽하고 싶었던 마음’…트와이스 사나, 의상 사고 속상함 속 빛난 진심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6-06-19 08:21
2026년 6월 19일 08시 21분
입력
2026-06-19 08:13
2026년 6월 19일 0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커피앳웍스에서 열린 티젠X트와이스 체험형 팝업 콤부차 랩 오픈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8 뉴시스
K-팝 간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최근 불거진 의상 관련 설왕설래에 대해 직접 심경을 밝혔다.
사나는 지난 18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당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브랜드 행사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피팅할 때는 앞부분이 벌어지지 않도록 입었으나, 행사장에 들어갈 때 정신이 없어 거울을 보지 못했다”라며 “의상이 벌어진 상태로 찍히고 있는 줄도 대기실에 들어와서야 알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팅 때처럼 완벽한 모습으로 서지 못해 속상했는데, 여러 이야기가 나오니 더 마음이 무겁다”고 복잡한 심경을 덧붙였다.
이날 사나가 착용한 의상은 디자이너 브랜드의 스커트 제품으로, 본래 룩북에서도 하의를 노출하는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그러나 의도치 않은 상태에서 예기치 못한 실루엣이 연출되며 온라인상에서 팬들이 당황한 목소리가 번졌다.
아티스트 본인이 가장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과 속상함을 토로한 가운데, 팬들과 누리꾼들은 “당사자가 가장 속상했을 사고”, “본인 잘못이 아닌데 마음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위로와 지지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6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6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한국 학교 얘긴데…”…해외 시청자들은 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