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50세 생일…여전한 여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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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50세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케이크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은색 왕관 모양의 장식을 머리에 쓴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촛불이 켜진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김희선은 화사한 분위기와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희선은 1976년 6월11일생이다. 1993년 CF로 데뷔한 뒤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 ‘프로포즈’ ‘미스터Q’ ‘토마토’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누렸다.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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