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타이틀곡 ‘골든(Golden)’이 미국의 권위 있는 대중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다.
골든은 25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페이트 오브 오펠리어’ 등 9개의 경쟁 곡을 꺾고 ‘올해의 노래’로 선정됐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그래미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와 함께 미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4대 시상식 중 하나다.
골든은 올 1월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받았다. 2월 그래미 어워즈에선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했다. 3월에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를 받았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4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5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7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8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9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10
李, G7 정상회의 환영행사 참석…트럼프와 30초 대화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4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5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7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8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9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10
李, G7 정상회의 환영행사 참석…트럼프와 30초 대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