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한조각]키 큰 도토리의 꿈

  • 동아일보

◇배익천 글·이갑규 그림·키큰도토리

“안 돼, 안 돼. 나는 다람쥐 밥이 되긴 싫어!”
키 큰 도토리 하나가 힘겹게 굴러가며 말했어요.
“나는 엄마처럼 나무가 될 거야. 커다란 나무가 될 거라고!”


#그림책#배익천#이갑규#키 큰 도토리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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