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지민, 시험관 시술 성공 위해 이렇게까지 했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10 13:19
2026년 4월 10일 13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코미디언 김지민이 새 생명을 잉태하기 위한 간절한 여정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김지민은 오는 11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플러스(Plus) ‘이호선의 사이다’ 15회에서 “녹화일 기준 시험관 시술 13일 차”라고 밝히며 2세 준비 과정을 담담히 털어놨다.
특히 아들만 셋을 둔 두 친언니를 언급하며 “조카만 총 여섯 명이다. 생명을 품어낸 언니들의 좋은 기운을 얻고자 속옷을 한 장씩 훔쳐 왔다”는 너스레를 더했다.
이날 ‘파멸로 가는 지름길, 중독’이라는 방송 주제를 관통하며, 김지민은 반려견 전용 홈캠을 향한 자신의 소소한 일상적 집착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녹화 현장에서 직접 휴대전화를 꺼내 홈캠의 음성 기능으로 자택에 머물던 연인 김준호를 즉석에서 호출했다.
편안한 일상복 차림으로 카메라 너머에 등장한 김준호는 갑작스러운 연결에도 당황하지 않고 진행자 이호선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천공항 주차난, 정기권 남발 때문이었다…주차면 84%가 직원 몫
후보등록 첫날 광역단체장 49명 등록…18명이 전과기록
與, 김재섭 이어 주진우 고발…‘정원오 주폭 주장’ 강경 대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