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지훈♥아야네, 유산 딛고 둘째 임신 가능성…“중요한 시기”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27 09:58
2026년 3월 27일 09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가능성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가능성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아야네는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가 SNS를 자주 못 하는 이유를 아실 것”이라며 운을 뗐다.
아야네는 “임신 피검수치는 잘 나오고 있지만, 초기 유산 경험이 많은 저로서는 여기서부터가 중요한 시기”라며 “심장소리 잘 들을 수 있는 날까지 같이 기도해달라”고 했다.
근황에 대해 “요즘 루희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한의원가서 치료하고, 쉬고, 루희랑 놀고 반복”이라며 “반복되는 일상, 특별한 일 없는 일상이지만 행복하게 편안하게 지낸다”고 전했다.
아야네는 “루희 아픔 이슈 때문에 이식 후 초반에는 힘들었지만 가족의 힘을 빌려 루희도 다시 건강을 되찾고 있고, 이식한 배아도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이번에 되면 붉은 말띠던데 말띠맘 계시냐. 저에게 기운을 달라”고 응원을 부탁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부부와 딸 루희의 행복한 일상 모습이 담겼다. 또한 난임센터로부터 받은 문자 메시지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메시지에는 “임신 혈액검사 수치 1285.0입니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세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했다. 2024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 딸을 낳았다. 이후 둘째 아이를 임신했지만, 안타깝게도 유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2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3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4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5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6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7
[오늘의 운세/6월 30일]
8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2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3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4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5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6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7
[오늘의 운세/6월 30일]
8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해도 시한 넘긴 최저임금… “노사 줄다리기 38년 구조 바꿔야”
종합특검, ‘尹 체포방해 혐의’ 김기현-권영진-윤상현 입건
[횡설수설/장원재]日 월드컵 감독은 고졸 비주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