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에도 추가 입장…“가만히 있어라”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24 00:15
2026년 3월 24일 0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자신을 향한 폭로성 글을 허위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추가 입장이 전해졌다.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씨는 23일 소셜미디어에 김동완의 입장문을 공유하며 “이 기사를 어제 올린 해당 게시물을 지우고 지금 막 봤는데 지우지 말걸 그랬나.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 조치라는 말에 헛웃음이 나온다”고 밝혔다.
A씨는 “솔직히 속이 시원하다고 해야 하나. 상처가 있었나 보다. 나이를 먹어가며 그때 일들을 회상해 봤을 때 즐거웠던, 행복했던, 속상했던, 서운했던 일들 모두가 추억이지만 한편으로는 내 안에 분노와 억울함이 많이 숨어 있었나 보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이번 일에 대해 후회도 없다. 폭로라고 표현하는 게 맞는가 싶지만 내가 한 행동을 다른 이들이 봤을 때 폭로가 맞겠구나 하고 인정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파장이 커질까 봐 입을 닫겠다”며 “형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 하신 것 없지 않냐”고 했다.
A씨는 전날 SNS를 통해 김동완을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
A씨는 과거 김동완의 업무 태도와 소통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날을 세웠다.
특히 “술 마시고 라이브 해서 팬들이랑 싸우고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는지 정신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라고 주장했다.
또 “형, 저한테 소시오패스라고 했던 거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형을 먼저 알고 남을 판단하시길”이라고도 했다.
이에 김동완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다.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허위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반박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5
“우리 애를 쓰레기 줍게 해?, 학교 뒤집어 놓겠다”…‘아동학대’ 피소된 교사
6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비와이 “태극기 거꾸로 달지 말아라”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5
“우리 애를 쓰레기 줍게 해?, 학교 뒤집어 놓겠다”…‘아동학대’ 피소된 교사
6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비와이 “태극기 거꾸로 달지 말아라”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메가 열돔’에 갇힌 유럽… 佛, 44도 역대 최고기온
법원, AI로 ‘대포통장 몸통’ 잡는다… 국세청-경찰-은행에 신속 공유
北, 6·25 맞아 ‘서울 사정권’ 무기시험…김정은 “남부국경 화력태세 변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