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10년 식단 관리…군대 가서 80㎏ 돼”

  • 뉴시스(신문)

SBS
그룹 ‘엑소’ 카이가 군 시절 과식으로 인해 최대 몸무게가 80㎏까지 찐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SBS TV ‘아니 근데 진짜!’에서 카이는 “제가 10년 넘게 식단 관리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세상에 맛있는 음식이 있는지 몰랐다”며 “애초에 식단을 하고 살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제가 군대를 갔다”며 “세상에 맛있는 게 너무 많은 거였다”고 회상했다.

그는 최대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평생을 64㎏에서 제일 많이 몸을 키웠을 때가 69㎏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69㎏는 근육으로 한 거고 80㎏가 가장 많이 나간 몸무게”라고 정정했다.

카이는 “복귀 위해 춤을 추려는데 춤이 아예 안 쳐졌다 무거워서”라며 “그래서 뺐다”고 했다.

이에 스윙스는 “초등학교 5학년 때 64kg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