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 식당 공지 화제…“노출 심한 의상 피해 달라”

  • 뉴시스(신문)
  • 입력 2026년 2월 27일 11시 31분


지난 30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는 ‘흑백 글로벌좌 특집’으로 꾸며졌다.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 캡처
지난 30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는 ‘흑백 글로벌좌 특집’으로 꾸며졌다.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 캡처
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의 안내 문구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현석 셰프의 식당이 공지한 ‘안내 및 유의사항’ 내용이 게재됐다.

해당 안내문에는 “노출이 심하거나 다른 고객님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의상은 피해 달라”는 문구가 포함됐다.

해당 안내는 일반적인 식당에서 보기 어려운 표현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쏠렸다.

최현석 식당 공지. SNS 캡처
최현석 식당 공지. SNS 캡처
누리꾼들은 “노출 있는 옷 입고 사진 수백 장 찍었을 것”, “사례가 반복됐기 때문에 안내문이 붙은 것 아니겠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소셜미디어에는 노출이 있는 의상을 착용한 채 이 식당을 방문한 사진을 다수 공개돼 있다.

한편 최현석 셰프는 JTBC의 대표 쿡방 ’냉장고를 부탁해‘ 시즌2에 원조 멤버로서 화려하게 복귀해 활약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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