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라이즈, 日 도쿄돔 입성…“한 해를 빛낸 아티스트 되고 싶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21 13:41
2026년 2월 21일 13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라이징 보이그룹 ‘라이즈(RIIZE)’가 21~23일까지 사흘간 첫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 스페셜 에디션 공연을 위해 도쿄돔에 선다
2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라이즈의 이번 공연이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 기록인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멤버들의 소감을 전했다.
라이즈의 은석은 도쿄돔 공연 소감에 대해 “아직 믿기지 않는다”며 “SM 루키즈 시절 제가 첫 무대를 했던 곳이기도 하거든요. 그곳을 브리즈(공식 팬클럽)로만 채운다는 게 신기하다”고 했다.
쇼타로는 “감사한 마음이 크다. 그만큼 저희를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이라며 “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항상 옆에서 많은 힘을 준 멤버들에게 고맙다”고 했다.
앤톤은 “처음엔 믿기지 않았다”며 “기록이라는 건 언젠가 누군가는 깰 수 있지만 그래도 지금의 저희가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해서 라이즈라는 팀이 더 높이 올라가면 좋겠다”고 했다.
성찬은 “공연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좋은데 또 다른 의미가 있어 기쁘다”며 “지금까지 서로 기대고 의지하면서 같이 와준 멤버들에게 고맙고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했다.
원빈은 “라이즈 이름으로 처음 투어를 시작했을 때 제 꿈은 점점 더 큰 공연장에서 브리즈와 만나고 싶다는 것”이라며 “이번에도 그 꿈을 또 한번 이룰 수 있어서 좋다”고 했다.
소희는 “라이즈가 도쿄돔 같은 큰 공연장에 왔다는 그 자체만으로 의미 있다”며 멤버들에게 고생했다고 전했다.
도쿄돔 무대의 관전포인트에 대해서도 전했다.
쇼타로는 “규모는 크지만 브리즈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새로운 세트리스트도 기대해 달라”고 했다.
은석과 성찬은 일본 신곡 ‘올 오브 유(All of You)’ 무대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원빈은 처음 사용하는 무대 장치와 함께 ‘페임(Fame)’ 무대를 꼽았다.
소희는 ‘배드 배드 백(Bag Bad Back)’ 떼창과 앙코르 전 마지막 섹션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앤톤은 ‘나인 데이즈(9 Days)’ 무대를 언급하며 “10년 뒤 돌아봐도 후회 없는 공연을 만들겠다”고 했다.
멤버들은 도쿄돔 공연 이후 라이즈의 목표를 공개했다.
성찬은 “언젠가는 한 해를 빛낸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며 “저희 음악과 무대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원빈은 “라이즈의 목표는 공연을 잘하는 팀이 되는 것”이라며 “변함 없고 꾸준한 팀이 될 거니까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쇼타로는 “라이즈 음악으로 더 큰 상도 받아보고 싶다”고 전했다. 은석은 “공연장 크기와 상관 없이 어디서든 계속 날아오르는 라이즈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소희는 “돔 다음 목표는 아무래도 스타디움이 아닐까”라며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앤톤은 “제가 살던 미국 뉴저지의 스타디움에서 공연하는 것이 목표”라며 “단기적으론 올해 라이즈의 음악이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닿는 것”이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7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10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7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10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왈왈” 구조견 로라, 해발 497m서 찾았다…뇌경색 실종자
새벽 울릉도 2층 주택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 전기적 요인 추정
AI가 노동시간 단축?…“오히려 회사 ‘야식 배달’ 증가”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