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하정우 “비욘세 스타일 좋아한다”…열애설에 재조명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5 11:19
2026년 2월 5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하정우가 11세 연하 배우 차정원과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이상형과 결혼 계획 발언들이 주목받고 있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4일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고 했다.
다만 이날 일부 매체가 보도한 7월 결혼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하정우 측과 차정원 측 모두 “결혼을 생각하는 건 맞지만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20년 처음 알게 됐고, 지인 관계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정우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하정우는 지난 2월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의 콘텐츠 ‘용타로’에 출연했다.
당시 하정우는 “결혼 적령기가 훨씬 지났다”고 털어놨고, 이용진은 “이쯤 되면 (결혼을) 안 하는 게 낫지 않냐”고 놀렸다.
이에 하정우는 “그렇게 권하기도 하더라. 그래도 가정을 꾸리는 것에 대한 생각은 갖고 있다. 제게도 그런 기회가 있을지 궁금하다”고 타로점을 청했다.
하정우가 뽑은 카드를 본 이용진은 “그동안 (결혼에 대한) 마음이 없었다. 연애 쪽으로 많이 치우치지 않았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고 느끼는 순간이 많은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제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 단계이고 무조건 노력해야 한다. 정말 내려놔야 할 것 같다.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되면 똥고집을 버려야 한다”고 조언하며 “외형적인 느낌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게 뭐냐”고 물었다.
하정우는 “여리여리한 스타일 안 좋아한다. 비욘세 스타일 좋아한다”고 즉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조건으로는 “사람을 바라보는 기준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이 비슷하고 어른들을 공경해야 한다. 그리고 지식과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1978년생인 하정우는 지난해 12월에 나온 영화 ‘윗집 사람들’ 연출과 주연을 모두 맡았고, 올해는 주연 배우로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1989년생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무법 변호사’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절대 그이’ 등 주로 드라마에서 조연 배우로 활약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2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3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6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7
“‘문조털래유’ 중 남은 건 정청래뿐…이제 대놓고 전쟁 벌일 것”[정치를 부탁해]
8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9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10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靑과 갈등 진화?…정청래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자리매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2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3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6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7
“‘문조털래유’ 중 남은 건 정청래뿐…이제 대놓고 전쟁 벌일 것”[정치를 부탁해]
8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9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10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靑과 갈등 진화?…정청래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자리매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사설]美-이란 종전 MOU… ‘석유 다시 흐르려면’ 아직 살얼음
[이철희 칼럼]북-중, 그토록 싸늘한 혈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