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추사랑, 지수 만나 수줍은 모습…야노시호 “보기 드물게 긴장”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7 22:50
2026년 1월 17일 22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걸그룹 블랙핑크 지수를 만나 팬심을 전했다.
추사랑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블랙핑크 언니들 콘서트 다녀왔Cho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과 엄마 야노시호와 함께 블랙핑크의 콘서트를 찾아 무대 뒤 지수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추사랑은 지수 옆에 서서 수줍은 모습으로 팬심을 드러냈다.
야노 시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항상 쿨한 사랑이가 보기 드물게 굉장히 긴장했고, 만나서 굉장히 기뻐했어요!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과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준 지수짱 고마워요”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일본 모델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2년여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2013~2016)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활약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8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8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월 1~20일 수출 620억 달러 ‘또 역대 최대’…반도체 비중 41%
사이드미러에 팔 ‘슬쩍’…고의로 교통사고 내 억대 보험금 가로챈 일당 송치
옆집 도어록 비밀번호 외워 여성 속옷 훔친 의대생 구속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