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케데헌’ OST, 英 싱글차트 3곡 동시진입…‘골든’ 12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7 08:16
2026년 1월 17일 0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케이팝 데몬 헌터스. 넷플릭스 제공
글로벌 신드롬이 여전한 넷플릭스 K-팝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케데헌)’ OST 3곡이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동시진입했다.
16일(이하 현지시간)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의 ‘골든(GOLDEN)’이 오피셜 싱글 톱100 최신 차트(16~22일)에서 12위를 차지했다. 해당 차트에 30주째 머물렀다.
헌트릭스의 ‘왓 잇 사운즈 라이크(What It Sounds Like)’는 30위로 통산 12주째 이 차트에 들어왔다.
헌트릭스의 또 다른 곡인 ‘하우 잇츠 던(REHOW IT’S DONE)‘은 32위에 걸리며 해당 차트엔 통산 17주째 진입했다.
’K-팝 최대 기획사‘ 하이브(HYBE)와 미국 유니버설뮤직그룹(UMG) 산하 게펜 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신곡 ’인터넷 걸(Internet Girl)‘은 42위다. 지난 주 해당 차트에 24위로 데뷔했고, 2주째 진입했다.
’인터넷걸‘은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된 캣츠아이의 북미 투어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에서 먼저 공개돼 큰 호응을 얻었다.
캣츠아이. 하이브 제공
이와 함께 캣츠아이의 대표곡 ’가브리엘라‘는 이번 주 99위를 차지하며, 통산 17주째 해당 차트에 머물고 있다. 이에 따라 캣츠아이는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두 곡을 동시에 올렸다.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로제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글로벌 히트곡 ’아파트‘는 80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뒷심을 보여주고 있다. 통산 59주째 진입 기록이다.
이번 주 싱글차트 1위는 지난 주에 이어 가수 조(Djo)의 ’엔드 오브 비기닝(End Of Beginning)‘이다. 조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로 얼굴을 알린 미국 배우 조 키어리의 가수 활동명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4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7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8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9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10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5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4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7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8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9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10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5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이름 딴 코인 26배 오르자 “나와 무관”
“내년 2세대 위성 발사, 사막서도 ‘지상망 속도’ 가능하게 할 것”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