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24시간 생활 밀착형 ‘디스카운트 플랜’ 2종 출시

  • 동아일보

아침엔 카페 밤엔 배달앱… 생활 패턴 맞춰 할인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소비 일정에 맞춰 최대 2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과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 플러스’를 선보였다.

디스카운트 플랜은 시간대별 ‘타임 플랜’을 통해 오전 7시∼오후 3시 음식점·카페, 오후 6시∼10시 편의점·배달앱에서 10%를 할인해준다. 쇼핑·이동·생활 영역의 ‘데일리 플랜’은 마트, 온라인 쇼핑, 잡화 업종에서 10%를, 주유, 카쉐어링, 택시, 해외, 병원·약국, 미용실, 온라인 서점 등에서 5% 할인을 제공한다.

매달 1일 첫 할인 거래는 2배 할인율을 적용하는 ‘플랜 데이’ 서비스도 제공한다(해외 제외). 또한 관리비, 도시가스, 통신료 등 고정비 10% 할인과 디지털 구독·멤버십 2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영화 예매 5,000원 할인 및 차량 정비, 놀이공원 할인도 가능하다. 월 통합 할인 한도는 전월 실적에 따라 2만 3,000원에서 최대 6만 원까지며 연회비는 1만 5,000원이다.

‘디스카운트 플랜 플러스’는 혜택이 더 많다. 데일리 플랜에 아울렛과 주차 할인이 추가됐고, 스포츠센터·골프장 할인과 리워드 캐시백이 더해졌다. 연 1회 마트 3만 원 캐시백과 호텔 발렛·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도 가능하다. 월 통합 한도 내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연회비는 5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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