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공동대표의장에 진우 스님 연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5-12-03 14:04
2025년 12월 3일 14시 04분
입력
2025-12-03 14:02
2025년 12월 3일 14시 02분
이진구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진구 기자 sys1201@donga.com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2일 서울 종로구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을 제18대 공동대표의장으로 재선출했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2년.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종교 간 화합과 교류 증진을 목표로 1997년 설립됐으며, 조계종(불교), 한국천주교주교회의(천주교),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개신교), 원불교, 성균관(유교), 천도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민족종교)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조계종
#진우 스님
#공동대표의장
#임시이사회
#종교 간 화합
#교류 증진
#천주교
#개신교
#민족종교
이진구 기자 sys1201@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5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속보]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찬성 86.65%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5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속보]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찬성 86.65%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28총선 공천권 쥔 차기 與대표 3파전…의원들도 분화
60세 이상 자영업자 빚 405조…10년새 4.2배로
올림픽공원 ‘출입 저지’ 여성 신원 특정…경찰 출석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